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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서울 신규 확진자 7명…강서 요양시설, 관악 사무실 확진자 늘어
입력 2020.07.26 (10:42) 수정 2020.07.26 (14:37) 사회
서울시는 오늘 0시 기준으로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발생은 5명, 해외 유입 관련은 2명입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서울 강서구에 있는 '강서중앙데이케어센터'와 관련해 이용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해당 시설 관련 확진자는 모두 25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서울 관악구 사무실 관련해 가족 1명이 더 양성 판정을 받아 총 37명이 확진됐습니다.

방대본은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확진자 1명이 나온 것과 관련해 17명이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자가격리자를 포함해 모두 57명을 검사했으며, 이 중 50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7명은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정부서울청사 감염과 관련해 역학조사를 한 결과, 확진자가 평상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식사를 혼자 하는 등 개인방역 수칙을 잘 지켰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0시 기준 서울시 누적 확진자는 1,565명입니다. 171명이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사망자는 11명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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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bs.co.kr/news/listIssue.html?icd=19588
  • 서울 신규 확진자 7명…강서 요양시설, 관악 사무실 확진자 늘어
    • 입력 2020-07-26 10:42:31
    • 수정2020-07-26 14:37:47
    사회
서울시는 오늘 0시 기준으로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발생은 5명, 해외 유입 관련은 2명입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서울 강서구에 있는 '강서중앙데이케어센터'와 관련해 이용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해당 시설 관련 확진자는 모두 25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서울 관악구 사무실 관련해 가족 1명이 더 양성 판정을 받아 총 37명이 확진됐습니다.

방대본은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확진자 1명이 나온 것과 관련해 17명이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자가격리자를 포함해 모두 57명을 검사했으며, 이 중 50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7명은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정부서울청사 감염과 관련해 역학조사를 한 결과, 확진자가 평상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식사를 혼자 하는 등 개인방역 수칙을 잘 지켰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0시 기준 서울시 누적 확진자는 1,565명입니다. 171명이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사망자는 11명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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