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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러 선박발 첫 2차 감염…수리공 확진자 가족 양성
입력 2020.07.26 (21:58) 수정 2020.07.26 (22:05) 뉴스9(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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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에 입항한 러시아 선박에 승선해 작업했던 선박수리업체 직원들이 잇따라 확진판정을 받은데 이어 우려했던 2차 지역감염이 처음 발생했습니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선박수리업체 직원인 158번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됐던 가족 1명이 오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선원 32명이 집단 감염된 러시아 선박 페트르원호에 승선했거나 2차 감염으로 확진된 선박수리업체 직원이나 접촉자는 모두 9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또 부산지역 누적 확진자도 16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 부산항 러 선박발 첫 2차 감염…수리공 확진자 가족 양성
    • 입력 2020-07-26 21:58:03
    • 수정2020-07-26 22:05:12
    뉴스9(부산)
부산항에 입항한 러시아 선박에 승선해 작업했던 선박수리업체 직원들이 잇따라 확진판정을 받은데 이어 우려했던 2차 지역감염이 처음 발생했습니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선박수리업체 직원인 158번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됐던 가족 1명이 오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선원 32명이 집단 감염된 러시아 선박 페트르원호에 승선했거나 2차 감염으로 확진된 선박수리업체 직원이나 접촉자는 모두 9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또 부산지역 누적 확진자도 16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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