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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주민 마을공동체 발전소’ 지원
입력 2020.07.28 (09:14) 뉴스광장(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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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주민이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마을공동체 태양광발전소를 지원합니다.

마을회관이나 창고 지붕 등에 설치하는 마을공동체 태양광 발전소는 10여 가구 사용량인 30㎾ 기준 설치비는 6천만 원 정도로, 경남도가 보조금을 지원해 주민 부담은 60% 이하로 낮춰집니다.

경남도는 전력을 판매한 수익금 한해 700∼800만 원은 주민 복지에 사용할 수 있다며 올해 25개 마을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경상남도, ‘주민 마을공동체 발전소’ 지원
    • 입력 2020-07-28 09:14:18
    뉴스광장(창원)
경상남도가 주민이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마을공동체 태양광발전소를 지원합니다.

마을회관이나 창고 지붕 등에 설치하는 마을공동체 태양광 발전소는 10여 가구 사용량인 30㎾ 기준 설치비는 6천만 원 정도로, 경남도가 보조금을 지원해 주민 부담은 60% 이하로 낮춰집니다.

경남도는 전력을 판매한 수익금 한해 700∼800만 원은 주민 복지에 사용할 수 있다며 올해 25개 마을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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