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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파격적일 만큼 젊은 청년정책조정위 구성”
입력 2020.07.28 (10:07) 수정 2020.07.28 (10:20) 정치
정세균 국무총리는 다음 달 5일 시행을 앞둔 청년기본법 시행을 계기로 청년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정부는 청년기본법을 기본 틀로 해 청년들이 지금의 위기를 당당히 이겨내고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총리는 청년기본법에 따라 설치되는 청년 정책 컨트롤타워인 청년정책조정위원회에 대해 "파격적일 만큼 관례에서 과감히 벗어나 청년층을 대변하는 젊은 위원들을 모셔 청년의 어려움을 생생히 듣고 함께 해결책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 총리는 또 최근 수돗물 유충 사태와 집중 호우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에 대해 "국민 건강과 생명에 직결된 사안에는 한 치의 소홀함도 용납될 수 없다"며 "국민 안전에 대해선 행정력을 더욱 발 빠르게 가동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정 총리 “파격적일 만큼 젊은 청년정책조정위 구성”
    • 입력 2020-07-28 10:07:46
    • 수정2020-07-28 10:20:23
    정치
정세균 국무총리는 다음 달 5일 시행을 앞둔 청년기본법 시행을 계기로 청년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정부는 청년기본법을 기본 틀로 해 청년들이 지금의 위기를 당당히 이겨내고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총리는 청년기본법에 따라 설치되는 청년 정책 컨트롤타워인 청년정책조정위원회에 대해 "파격적일 만큼 관례에서 과감히 벗어나 청년층을 대변하는 젊은 위원들을 모셔 청년의 어려움을 생생히 듣고 함께 해결책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 총리는 또 최근 수돗물 유충 사태와 집중 호우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에 대해 "국민 건강과 생명에 직결된 사안에는 한 치의 소홀함도 용납될 수 없다"며 "국민 안전에 대해선 행정력을 더욱 발 빠르게 가동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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