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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홍수’로 골머리 앓는 파키스탄
입력 2020.07.28 (10:55) 수정 2020.07.28 (11:08)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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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곳곳이 물난리를 겪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등 서남아 국가들도 최근 홍수로 200명 이상이 숨지는 등 갈수록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의 경우 남부 중심도시 카라치가 홍수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노후한 배수 시스템이 사실상 붕괴됐고, 도시의 중심부는 여전히 상당 부분이 물에 잠긴 상태입니다.

이 지역에 큰 비를 불러오는 몬순 우기는 사실 이제 시작이어서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다음은 대륙 별 날씹니다.

오늘 서울은 흐린 가운데 낮 기온 28도로 어제보다 3도 높겠습니다.

방콕과 마닐라, 싱가포르는 대기가 매우 불안정해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

케이프타운은 대체로 맑겠지만, 아침, 저녁 쌀쌀해지겠습니다.

로마와 마드리드는 낮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올라 뜨겁겠습니다.

워싱턴은 천둥, 번개가 치면서 요란스럽게 비가 지나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홍수’로 골머리 앓는 파키스탄
    • 입력 2020-07-28 10:57:55
    • 수정2020-07-28 11:08:46
    지구촌뉴스
지구촌 곳곳이 물난리를 겪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등 서남아 국가들도 최근 홍수로 200명 이상이 숨지는 등 갈수록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의 경우 남부 중심도시 카라치가 홍수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노후한 배수 시스템이 사실상 붕괴됐고, 도시의 중심부는 여전히 상당 부분이 물에 잠긴 상태입니다.

이 지역에 큰 비를 불러오는 몬순 우기는 사실 이제 시작이어서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다음은 대륙 별 날씹니다.

오늘 서울은 흐린 가운데 낮 기온 28도로 어제보다 3도 높겠습니다.

방콕과 마닐라, 싱가포르는 대기가 매우 불안정해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

케이프타운은 대체로 맑겠지만, 아침, 저녁 쌀쌀해지겠습니다.

로마와 마드리드는 낮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올라 뜨겁겠습니다.

워싱턴은 천둥, 번개가 치면서 요란스럽게 비가 지나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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