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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시도지사, ‘제2의 수도권’ 협의체 구성
입력 2020.07.28 (11:15) 수정 2020.07.28 (12:50) 뉴스경남(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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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5곳 시도지사가 만나 '영남을 제2의 수도권으로' 만들기 위한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어제 부산에서 열린 영남미래포럼에는 경남과 경북, 대구, 울산 시도지사와 부산 시장 권한 대행이 참석해 수도권 집중화와 지방의 격차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김경수 경남지사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격차를 줄이기 위해 경남, 부산을 시작으로 영남권 5개 시도를 묶는 유연한 권역별 발전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 영남 시도지사, ‘제2의 수도권’ 협의체 구성
    • 입력 2020-07-28 11:15:37
    • 수정2020-07-28 12:50:55
    뉴스경남(창원)
영남권 5곳 시도지사가 만나 '영남을 제2의 수도권으로' 만들기 위한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어제 부산에서 열린 영남미래포럼에는 경남과 경북, 대구, 울산 시도지사와 부산 시장 권한 대행이 참석해 수도권 집중화와 지방의 격차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김경수 경남지사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격차를 줄이기 위해 경남, 부산을 시작으로 영남권 5개 시도를 묶는 유연한 권역별 발전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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