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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돗물서 깔따구 유충 2건 추가 확인…누적 254건
입력 2020.07.28 (15:40) 수정 2020.07.28 (15:51) 사회
인천지역 수돗물에서 깔따구 유충 2건 더 확인됐습니다.

인천시는 유충 추정 물체로 신고된 22건에 대해 검사한 결과 이 가운데 2건이 깔따구 유충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2건은 각각 지난 14일과 16일에 발견된 뒤, 어제 뒤늦게 검사가 이뤄졌습니다.

나머지 20건은 이물질이거나 나방 유충 등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에 따라 인천 지역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견된 누적 사례는 지금까지 254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앞서 유충으로 집계됐던 1건은 이후 이물질로 판명돼 제외됐습니다.

이와 함께 수돗물 공급망과 민원 발생 지역 수질 모니터링에서는 유충이 추가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인천 수돗물서 깔따구 유충 2건 추가 확인…누적 254건
    • 입력 2020-07-28 15:40:08
    • 수정2020-07-28 15:51:36
    사회
인천지역 수돗물에서 깔따구 유충 2건 더 확인됐습니다.

인천시는 유충 추정 물체로 신고된 22건에 대해 검사한 결과 이 가운데 2건이 깔따구 유충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2건은 각각 지난 14일과 16일에 발견된 뒤, 어제 뒤늦게 검사가 이뤄졌습니다.

나머지 20건은 이물질이거나 나방 유충 등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에 따라 인천 지역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견된 누적 사례는 지금까지 254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앞서 유충으로 집계됐던 1건은 이후 이물질로 판명돼 제외됐습니다.

이와 함께 수돗물 공급망과 민원 발생 지역 수질 모니터링에서는 유충이 추가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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