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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항 배후단지에 화물차 1,100대 규모 임시주차장 운영
입력 2020.07.28 (16:46) 수정 2020.07.28 (16:52) 사회
다음 달부터 인천 신항 배후단지에 화물차 1,100대를 동시에 댈 수 있는 임시주차장이 운영됩니다.

인천항만공사는 인천 신항 임시주차장 이용 신청을 다음 달 3일부터 접수해 중순부터 사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임시 주차장은 17만㎡ 규모로, 2025년까지 물류단지로 개발되는 신항 배후단지 1-2단계 부지가 임시로 활용됩니다.

주차장 이용료는 화물연대 인천지부·인천시화물자동차운송협회와 협의해 사설 화물차주차장 이용료의 절반 이하 수준인 월 10만 원으로 정해졌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인천 신항 배후단지에 화물차 1,100대 규모 임시주차장 운영
    • 입력 2020-07-28 16:46:29
    • 수정2020-07-28 16:52:59
    사회
다음 달부터 인천 신항 배후단지에 화물차 1,100대를 동시에 댈 수 있는 임시주차장이 운영됩니다.

인천항만공사는 인천 신항 임시주차장 이용 신청을 다음 달 3일부터 접수해 중순부터 사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임시 주차장은 17만㎡ 규모로, 2025년까지 물류단지로 개발되는 신항 배후단지 1-2단계 부지가 임시로 활용됩니다.

주차장 이용료는 화물연대 인천지부·인천시화물자동차운송협회와 협의해 사설 화물차주차장 이용료의 절반 이하 수준인 월 10만 원으로 정해졌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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