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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환경청 “충청권 28개 정수장 깔따구 유충 미발견”
입력 2020.07.28 (20:19) 수정 2020.07.28 (20:19) 뉴스7(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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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은 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 충청지역 정수장 28곳을 전수 조사한 결과, 깔따구 유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금강환경청은 다만 일부 정수장에 대해 방충망 강화나 덮개 추가 등의 시설 개선을 요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최근까지 충청권에서는 총 64건의 수돗물 유충 의심 신고가 접수됐지만, 조사 결과 깔따구 유충이 발견된 곳은 없었고, 나방파리, 실지렁이 등의 유충이 발견된 것은 42건이었지만, 급·배수관 계통이 아닌 외부에서 유입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금강환경청 “충청권 28개 정수장 깔따구 유충 미발견”
    • 입력 2020-07-28 20:19:12
    • 수정2020-07-28 20:19:14
    뉴스7(대전)
금강유역환경청은 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 충청지역 정수장 28곳을 전수 조사한 결과, 깔따구 유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금강환경청은 다만 일부 정수장에 대해 방충망 강화나 덮개 추가 등의 시설 개선을 요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최근까지 충청권에서는 총 64건의 수돗물 유충 의심 신고가 접수됐지만, 조사 결과 깔따구 유충이 발견된 곳은 없었고, 나방파리, 실지렁이 등의 유충이 발견된 것은 42건이었지만, 급·배수관 계통이 아닌 외부에서 유입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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