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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경남] 경상남도, ‘무학산’ 등 일제 지명 변경 검토
입력 2020.07.28 (20:46) 수정 2020.07.28 (20:46) 뉴스7(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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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광복 75주년을 맞아 마산 무학산 등 일제 강점기 지명 변경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남도는 일제 강점기 이후 명칭이 바뀐 경남의 주요 지명 14곳을 찾아 사천 봉대산은 '안점산'으로 바꾸기로 했고, 나머지 13곳은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또, 마산 무학산은 일제 강점기에 붙여진 이름으로, 조선 말기에는 '두척산'이었고 창원 정병산은 '전단산', 마금산은 '철마봉'이었습니다.
  • [간추린 경남] 경상남도, ‘무학산’ 등 일제 지명 변경 검토
    • 입력 2020-07-28 20:46:58
    • 수정2020-07-28 20:46:59
    뉴스7(창원)
경상남도가 광복 75주년을 맞아 마산 무학산 등 일제 강점기 지명 변경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남도는 일제 강점기 이후 명칭이 바뀐 경남의 주요 지명 14곳을 찾아 사천 봉대산은 '안점산'으로 바꾸기로 했고, 나머지 13곳은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또, 마산 무학산은 일제 강점기에 붙여진 이름으로, 조선 말기에는 '두척산'이었고 창원 정병산은 '전단산', 마금산은 '철마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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