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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남부 ‘호우 예비특보’…최대 150mm 예상
입력 2020.07.28 (21:46) 수정 2020.07.28 (21:52) 뉴스9(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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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충북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내일 새벽, 충북 남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이란 예본데요.

청주 무심천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송근섭 기자, 날씨 상황,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현재 충북에서는 보은과 옥천, 영동군에 내일 새벽을 기해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진 상탭니다.

오늘 오후부터 다시 비가 내리면서 충북 남부 지역에는 20mm 안팎의 비가 내렸는데요.

제가 나와 있는 이곳, 청주 무심천을 비롯해 다른 지역에서는 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청주기상지청은, 기상 상황에 따라 다른 지역에도 호우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는데요.

내일까지 충북의 예상 강수량은 50~100, 남부 일부 지역은 최대 150mm 이상입니다.

특히 내일 새벽, 충북 남부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수 있다는 예봅니다.

최근 계속된 비로 지반 곳곳이 약해진 만큼, 산사태, 축대 붕괴 등의 피해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 침수 피해가 나지 않도록 배수로를 점검하고, 저지대의 차량도 미리 이동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청주기상지청은 구름의 발달 정도에 따라 집중호우 시간대와 강수량이 변할 수 있다면서 기상정보를 자주, 실시간 확인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지금까지 청주 무심천에서 KBS 뉴스 송근섭입니다.

촬영기자:박준규
  • 충북 남부 ‘호우 예비특보’…최대 150mm 예상
    • 입력 2020-07-28 21:46:00
    • 수정2020-07-28 21:52:18
    뉴스9(청주)
[앵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충북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내일 새벽, 충북 남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이란 예본데요.

청주 무심천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송근섭 기자, 날씨 상황,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현재 충북에서는 보은과 옥천, 영동군에 내일 새벽을 기해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진 상탭니다.

오늘 오후부터 다시 비가 내리면서 충북 남부 지역에는 20mm 안팎의 비가 내렸는데요.

제가 나와 있는 이곳, 청주 무심천을 비롯해 다른 지역에서는 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청주기상지청은, 기상 상황에 따라 다른 지역에도 호우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는데요.

내일까지 충북의 예상 강수량은 50~100, 남부 일부 지역은 최대 150mm 이상입니다.

특히 내일 새벽, 충북 남부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수 있다는 예봅니다.

최근 계속된 비로 지반 곳곳이 약해진 만큼, 산사태, 축대 붕괴 등의 피해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 침수 피해가 나지 않도록 배수로를 점검하고, 저지대의 차량도 미리 이동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청주기상지청은 구름의 발달 정도에 따라 집중호우 시간대와 강수량이 변할 수 있다면서 기상정보를 자주, 실시간 확인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지금까지 청주 무심천에서 KBS 뉴스 송근섭입니다.

촬영기자:박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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