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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학교 코로나19 지원 인력 하반기 연장 운영
입력 2020.07.28 (21:47) 수정 2020.07.29 (15:24) 뉴스9(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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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은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지속됨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돕기 위해 배치된 지원 인력들을 하반기에도 계속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울산에서는 유치원과 초.중.고 349곳에 1,358명의 지원 인력이 배치돼 쉬는 시간이나 급식 시간에 학생들의 거리 두기와 방역 수칙 준수, 발열 검사 등을 돕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이를 위해 각급 학교에 44억 원을 추가로 배부할 예정입니다.
  • 울산시교육청, 학교 코로나19 지원 인력 하반기 연장 운영
    • 입력 2020-07-28 21:47:24
    • 수정2020-07-29 15:24:49
    뉴스9(울산)
울산시교육청은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지속됨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돕기 위해 배치된 지원 인력들을 하반기에도 계속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울산에서는 유치원과 초.중.고 349곳에 1,358명의 지원 인력이 배치돼 쉬는 시간이나 급식 시간에 학생들의 거리 두기와 방역 수칙 준수, 발열 검사 등을 돕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이를 위해 각급 학교에 44억 원을 추가로 배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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