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전국 곳곳 쏟아지는 장맛비…폭우 침수 피해 속출
입력 2020.07.29 (10:42) 수정 2020.07.29 (14:31) 포토뉴스

전날 밤부터 많은 비가 내린 전남 영광군 영광읍에서 29일 주민이 골목 맨홀에서 역류하는 흙탕물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흙탕물 빼내는 소방대원
29일 소방대원이 주택 마당에 들어찬 흙탕물을 양수기로 빼내고 있다.
전북 임실군 관촌면 슬치리의 한 도로에 토사가 흘러내려 전북도청 직원 등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수상 주행
29일 대전 서구에서 차량이 빗속 물보라를 만들며 도로 위를 달리고 있다.
호우에 침수된 도로
29일 오전 제천시 송학면 인근 다리 밑 도로에 물이 차 승용차 한 대가 침수되어 있다.
밤사이 내린 장맛비로 29일 오전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효자다리 인근 산책로에 설치된 운동기구가 물에 잠겨 있다.
불어난 전주천
호우경보 내린 광주
광주·전남에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린 29일 오전 광주 북구 중흥동의 주택가에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퍼낸 빗물이 넘쳐 흐르고 있다.
 
  • 전국 곳곳 쏟아지는 장맛비…폭우 침수 피해 속출
    • 입력 2020-07-29 10:42:44
    • 수정2020-07-29 14:31:51
    포토뉴스

전날 밤부터 많은 비가 내린 전남 영광군 영광읍에서 29일 주민이 골목 맨홀에서 역류하는 흙탕물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전날 밤부터 많은 비가 내린 전남 영광군 영광읍에서 29일 주민이 골목 맨홀에서 역류하는 흙탕물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전날 밤부터 많은 비가 내린 전남 영광군 영광읍에서 29일 주민이 골목 맨홀에서 역류하는 흙탕물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전날 밤부터 많은 비가 내린 전남 영광군 영광읍에서 29일 주민이 골목 맨홀에서 역류하는 흙탕물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전날 밤부터 많은 비가 내린 전남 영광군 영광읍에서 29일 주민이 골목 맨홀에서 역류하는 흙탕물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전날 밤부터 많은 비가 내린 전남 영광군 영광읍에서 29일 주민이 골목 맨홀에서 역류하는 흙탕물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전날 밤부터 많은 비가 내린 전남 영광군 영광읍에서 29일 주민이 골목 맨홀에서 역류하는 흙탕물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전날 밤부터 많은 비가 내린 전남 영광군 영광읍에서 29일 주민이 골목 맨홀에서 역류하는 흙탕물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전날 밤부터 많은 비가 내린 전남 영광군 영광읍에서 29일 주민이 골목 맨홀에서 역류하는 흙탕물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전날 밤부터 많은 비가 내린 전남 영광군 영광읍에서 29일 주민이 골목 맨홀에서 역류하는 흙탕물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전날 밤부터 많은 비가 내린 전남 영광군 영광읍에서 29일 주민이 골목 맨홀에서 역류하는 흙탕물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전날 밤부터 많은 비가 내린 전남 영광군 영광읍에서 29일 주민이 골목 맨홀에서 역류하는 흙탕물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전날 밤부터 많은 비가 내린 전남 영광군 영광읍에서 29일 주민이 골목 맨홀에서 역류하는 흙탕물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