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대전 동구, ‘불법촬영 카메라 감지카드’ 배포
입력 2020.07.29 (13:15) 930뉴스(대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대전 동구가 불법촬영 카메라 피해 예방을 위해 소속 여직원 520여 명에게 불법촬영 카메라 감지카드를 배포했습니다.

동구는 최근 다른 공공기관의 여성화장실에서 불법촬영 카메라가 설치된 데 따른 여직원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본청과 2개 사업소, 16개 동에 근무하는 모든 여직원에게 해당 감지카드를 배포했다고 밝혔습니다. 
  • 대전 동구, ‘불법촬영 카메라 감지카드’ 배포
    • 입력 2020-07-29 13:15:31
    930뉴스(대전)
대전 동구가 불법촬영 카메라 피해 예방을 위해 소속 여직원 520여 명에게 불법촬영 카메라 감지카드를 배포했습니다.

동구는 최근 다른 공공기관의 여성화장실에서 불법촬영 카메라가 설치된 데 따른 여직원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본청과 2개 사업소, 16개 동에 근무하는 모든 여직원에게 해당 감지카드를 배포했다고 밝혔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