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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제보 영상으로 본 집중호우
입력 2020.07.29 (18:17) 수정 2020.07.29 (18:25) 통합뉴스룸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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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시청자분들께서 보내주신 제보 영상을 바탕으로 이번 비 피해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보도에 박민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오늘 오전 10시쯤 광주광역시 남구 백운동에서 시민이 촬영한 모습입니다.

하수구에서 빗물이 계속 역류해 근처 상가와 건물 지하실까지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워매매 어쩐다냐. 아따 많이 와분다."]

들이치는 빗물을 막아보려고 시민들이 모래 주머니를 쌓아놓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시각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4동입니다.

침수 피해가 곳곳에서 확인됩니다.

도로는 물에 잠겼고, 거북이 걸음을 하는 차량들이 오갈 때마다 가게 안으로 넘쳐난 빗물이 들이칩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광주광역시 동구 용산동에서 시민이 촬영한 영상입니다.

성인 남성 종아리까지 빗물이 차올랐습니다.

도로 곳곳이 흙탕물에 잠겨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전주천'입니다.

강한 장맛비로 물이 급격히 불어나 주차장과 산책로 곳곳이 잠겨 있습니다.

KBS에 보내주신 시청자 제보는 정확한 상황을 전달하고 피해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제보 영상은 카카오톡이나 KBS 뉴스 애플리케이션, 전화, 이메일 등으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제보 영상을 촬영할 때는 안전이 확보된 곳에서만 해야 합니다.

KBS 뉴스 박민경입니다.

영상편집:이재연
  • 시청자 제보 영상으로 본 집중호우
    • 입력 2020-07-29 18:19:28
    • 수정2020-07-29 18:25:03
    통합뉴스룸ET
[앵커]

시청자분들께서 보내주신 제보 영상을 바탕으로 이번 비 피해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보도에 박민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오늘 오전 10시쯤 광주광역시 남구 백운동에서 시민이 촬영한 모습입니다.

하수구에서 빗물이 계속 역류해 근처 상가와 건물 지하실까지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워매매 어쩐다냐. 아따 많이 와분다."]

들이치는 빗물을 막아보려고 시민들이 모래 주머니를 쌓아놓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시각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4동입니다.

침수 피해가 곳곳에서 확인됩니다.

도로는 물에 잠겼고, 거북이 걸음을 하는 차량들이 오갈 때마다 가게 안으로 넘쳐난 빗물이 들이칩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광주광역시 동구 용산동에서 시민이 촬영한 영상입니다.

성인 남성 종아리까지 빗물이 차올랐습니다.

도로 곳곳이 흙탕물에 잠겨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전주천'입니다.

강한 장맛비로 물이 급격히 불어나 주차장과 산책로 곳곳이 잠겨 있습니다.

KBS에 보내주신 시청자 제보는 정확한 상황을 전달하고 피해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제보 영상은 카카오톡이나 KBS 뉴스 애플리케이션, 전화, 이메일 등으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제보 영상을 촬영할 때는 안전이 확보된 곳에서만 해야 합니다.

KBS 뉴스 박민경입니다.

영상편집:이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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