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태풍 ‘장미’ 북상 속도, 보통 태풍의 2배…영향은?
입력 2020.08.10 (10:55) 수정 2020.08.10 (11:20)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계속되는 장마로 비 피해가 심각한 가운데 5호 태풍 '장미'가 북상하면서 또 비상이 걸렸습니다.

KBS 재난방송 전문위원인 우진규 기상청 예보관 모시고, 이번 태풍이 국내에 미칠 영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먼저 태풍 '장미'의 현재 위치부터 알아보죠.

[앵커]

제주를 거쳐서 육지로 상륙하는 시간이 대략 오후 3시란 이야기군요.

지역별로 가장 위험한 시간대는 어떻게 되나요?

[앵커]

이번 태풍, 소형이라고는 하지만, 이미 비가 많이 내린 상태여서 피해가 날까 걱정인데요. 특히 어느 지역에서 유의해야 할까요.

[앵커]

이번 태풍은 보통이 태풍과는 좀 다른 점이 있지요?

북상 속도가 굉장히 빠른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앵커]

또, 이번 태풍에 의해 비가 오는 지역이 보통의 태풍과는 좀 다르다고요?

[앵커]

오늘 밤에 태풍이 동해상으로 빠져나가도, 밤부터 또 충청도와 전북에 많은 비가 예상된다고요?
  • 태풍 ‘장미’ 북상 속도, 보통 태풍의 2배…영향은?
    • 입력 2020-08-10 11:02:30
    • 수정2020-08-10 11:20:01
[앵커]

계속되는 장마로 비 피해가 심각한 가운데 5호 태풍 '장미'가 북상하면서 또 비상이 걸렸습니다.

KBS 재난방송 전문위원인 우진규 기상청 예보관 모시고, 이번 태풍이 국내에 미칠 영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먼저 태풍 '장미'의 현재 위치부터 알아보죠.

[앵커]

제주를 거쳐서 육지로 상륙하는 시간이 대략 오후 3시란 이야기군요.

지역별로 가장 위험한 시간대는 어떻게 되나요?

[앵커]

이번 태풍, 소형이라고는 하지만, 이미 비가 많이 내린 상태여서 피해가 날까 걱정인데요. 특히 어느 지역에서 유의해야 할까요.

[앵커]

이번 태풍은 보통이 태풍과는 좀 다른 점이 있지요?

북상 속도가 굉장히 빠른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앵커]

또, 이번 태풍에 의해 비가 오는 지역이 보통의 태풍과는 좀 다르다고요?

[앵커]

오늘 밤에 태풍이 동해상으로 빠져나가도, 밤부터 또 충청도와 전북에 많은 비가 예상된다고요?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전체보기
기자 정보
  • KBS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