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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교 전 구간·올림픽대로 여의상류 나들목 통제
입력 2020.08.11 (07:51) 수정 2020.08.11 (18:45) 사회
서울 잠수교 전 구간 진입이 계속 통제되고 있는 가운데 올림픽대로 여의 상·하류 나들목도 양방향 진입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11일) 오후 5시를 기준으로 지난 2일 오후부터 현재까지 잠수교 양방향 전 구간이 통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늘(11일) 오전 6시 40분부터는 한강대교 수위 상승으로 올림픽대로 양방향 여의상류 나들목의 차량 진입이 다시 제한됐고, 오전 9시 35분부터는 여의 하류 진입로도 통제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개화육갑문은 방화대교 남단 하부 육갑문 양방향 구간이 지난 3일 오전부터 통제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양평로 30길은 성산대교 남단에서 양평나들목까지 양방향 통행이 통제됐고, 당산로 52길은 당산철도 남단에서 당산지하차도까지 양방향 통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신천나들목은 김포 방향으로 한쪽 방향 통행이 통제되고 있으며, 가림길은 장안교 구간 양방향이 오늘(11일) 오전 10시 반부터 통제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잠수교 전 구간·올림픽대로 여의상류 나들목 통제
    • 입력 2020-08-11 07:51:45
    • 수정2020-08-11 18:45:48
    사회
서울 잠수교 전 구간 진입이 계속 통제되고 있는 가운데 올림픽대로 여의 상·하류 나들목도 양방향 진입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11일) 오후 5시를 기준으로 지난 2일 오후부터 현재까지 잠수교 양방향 전 구간이 통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늘(11일) 오전 6시 40분부터는 한강대교 수위 상승으로 올림픽대로 양방향 여의상류 나들목의 차량 진입이 다시 제한됐고, 오전 9시 35분부터는 여의 하류 진입로도 통제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개화육갑문은 방화대교 남단 하부 육갑문 양방향 구간이 지난 3일 오전부터 통제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양평로 30길은 성산대교 남단에서 양평나들목까지 양방향 통행이 통제됐고, 당산로 52길은 당산철도 남단에서 당산지하차도까지 양방향 통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신천나들목은 김포 방향으로 한쪽 방향 통행이 통제되고 있으며, 가림길은 장안교 구간 양방향이 오늘(11일) 오전 10시 반부터 통제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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