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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강북·노원 등 서울 6개 자치구, 산사태 주의보 발령
입력 2020.08.11 (09:07) 수정 2020.08.11 (09:42) 사회
계속된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화된 가운데 밤새 강한 비가 내리면서 서울 6개 자치구에 산사태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서울 중랑구,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 성동구, 서대문구는 오늘 오전 6시부터 잇따라 산사태 주의보를 발령하고 주민들에게 재난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주민들은 산비탈 근처로 다가가지 말고 비상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합니다.

또, 산사태가 일어나면 발생 방향과 수직 방향의 가장 가까운 높은 곳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 중랑·강북·노원 등 서울 6개 자치구, 산사태 주의보 발령
    • 입력 2020-08-11 09:07:46
    • 수정2020-08-11 09:42:23
    사회
계속된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화된 가운데 밤새 강한 비가 내리면서 서울 6개 자치구에 산사태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서울 중랑구,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 성동구, 서대문구는 오늘 오전 6시부터 잇따라 산사태 주의보를 발령하고 주민들에게 재난문자를 발송했습니다.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주민들은 산비탈 근처로 다가가지 말고 비상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합니다.

또, 산사태가 일어나면 발생 방향과 수직 방향의 가장 가까운 높은 곳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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