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현대車 미국시장 7월 판매 1%↑…5개월 만에 증가
입력 2020.08.11 (13:49) 수정 2020.08.11 (15:08) 930뉴스(울산)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코로나19 사태로 고전하던 현대자동차의 미국 시장 판매 실적이 5개월 만에 소폭이지만 늘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달 미국시장에서 5만 7천여대를 판매해 지난해 7월에 비해 1% 늘어나며 지난 2월 이후 5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개인 고객을 상대로 한 소매 판매가 4% 늘었기 때문인데, 특히 팰리세이드 등 SUV의 매출이 16%나 늘어 판매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 현대車 미국시장 7월 판매 1%↑…5개월 만에 증가
    • 입력 2020-08-11 13:49:03
    • 수정2020-08-11 15:08:04
    930뉴스(울산)
코로나19 사태로 고전하던 현대자동차의 미국 시장 판매 실적이 5개월 만에 소폭이지만 늘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달 미국시장에서 5만 7천여대를 판매해 지난해 7월에 비해 1% 늘어나며 지난 2월 이후 5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개인 고객을 상대로 한 소매 판매가 4% 늘었기 때문인데, 특히 팰리세이드 등 SUV의 매출이 16%나 늘어 판매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