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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아파트 분양권 불법전매 백 명 적발
입력 2020.08.11 (22:12) 수정 2020.08.11 (22:12) 뉴스9(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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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아파트의 분양권 불법 전매행위를 무더기로 적발했습니다.

지난달 에코시티의 데시앙과 더샵3차, 혁신도시의 대방디엠시 등 3개 아파트 거래자 7백68명을 대상으로 단속을 벌여 1년간 제한된 분양권을 불법으로 거래한 57명을 적발해 고발 조치했습니다.

또 분양권 전매에 관여한 중개사 등 43명은 행정처분하고 나머지 2백71명은 재검토를 거쳐 추가 고발이나 행정처분할 계획입니다.
  • 전주시 아파트 분양권 불법전매 백 명 적발
    • 입력 2020-08-11 22:12:07
    • 수정2020-08-11 22:12:08
    뉴스9(전주)
전주시가 아파트의 분양권 불법 전매행위를 무더기로 적발했습니다.

지난달 에코시티의 데시앙과 더샵3차, 혁신도시의 대방디엠시 등 3개 아파트 거래자 7백68명을 대상으로 단속을 벌여 1년간 제한된 분양권을 불법으로 거래한 57명을 적발해 고발 조치했습니다.

또 분양권 전매에 관여한 중개사 등 43명은 행정처분하고 나머지 2백71명은 재검토를 거쳐 추가 고발이나 행정처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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