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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천화력발전에서 인근 마을로 붉은 이물질 떨어져
입력 2020.08.11 (22:17) 뉴스9(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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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서천군 서면 신서천화력발전소 인근 마을에서 주택 지붕과 차량 등으로 붉은색 이물질이 떨어지는 피해가 났습니다.

한국중부발전은 발전소 공장 시운전을 위해 고압의 물로 보일러 내부의 이물질을 청소하는 과정에서 녹이 섞인 수증기가 대기 중에 배출되며 피해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국중부발전은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서 성분 분석을 위해 시료를 채취한 상태이며, 주민 피해가 접수된 이후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공정을 중지했다고 해명했습니다.
  • 신서천화력발전에서 인근 마을로 붉은 이물질 떨어져
    • 입력 2020-08-11 22:17:22
    뉴스9(대전)
어제 오후, 서천군 서면 신서천화력발전소 인근 마을에서 주택 지붕과 차량 등으로 붉은색 이물질이 떨어지는 피해가 났습니다.

한국중부발전은 발전소 공장 시운전을 위해 고압의 물로 보일러 내부의 이물질을 청소하는 과정에서 녹이 섞인 수증기가 대기 중에 배출되며 피해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국중부발전은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서 성분 분석을 위해 시료를 채취한 상태이며, 주민 피해가 접수된 이후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공정을 중지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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