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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교 보행자 통제…오늘 중 차량통제 될 수도
입력 2020.08.15 (09:31) 수정 2020.08.15 (11:37)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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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잠수교 통행이 다시 제한됐습니다.

서울에 다시 비가 내리고 팔당댐 방류량도 늘면서 보행자 통행이 막힌 건데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이호준 기자, 언제부터 보행자 통행이 안 된 겁니까?

[기자]

잠수교 통행로 앞에 나와 있는데요.

아침 7시부터 이곳 잠수교의 통행은 제한됐습니다.

보행자들이 다닐 수 없게 노란색 통제선이 설치돼 있습니다.

아직 차량 통행은 가능합니다.

지금 잠수교 수위는 5.6m를 넘고 있습니다.

한강홍수통제소는 새벽부터 비가 많이 내리고 팔당댐 방류량도 초당 5,400여 톤으로 늘어 잠수교 수위가 올라갔다고 설명했습니다.

홍수통제소 관계자는 오늘 오후 중으로 잠수교의 차량 통행도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잠수교의 차량 통행 제한 수위는 6.2m입니다.

[앵커]

교통 통제 상황은 어떻습니까?

[기자]

현재 서울 시내 교통이 통제된 곳은 없습니다.

하지만 하천은 통제되는 곳이 있습니다.

한강과 중랑천, 안양천, 목감천 등 하천 4곳의 보행자 나들목은 일부 구간이 통제돼 있습니다.

서울시는 우이천과 묵동천, 홍제천, 양재천, 도림천 등 19개 하천도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비가 많이 올 것에 대비한 조치라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오늘 기상 상황에 따라 통제 구간이 늘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잠수교에서 KBS 뉴스 이호준입니다.

촬영기자:유용규/영상편집:송화인
  • 잠수교 보행자 통제…오늘 중 차량통제 될 수도
    • 입력 2020-08-15 09:34:05
    • 수정2020-08-15 11:37:05
    930뉴스
[앵커]

잠수교 통행이 다시 제한됐습니다.

서울에 다시 비가 내리고 팔당댐 방류량도 늘면서 보행자 통행이 막힌 건데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이호준 기자, 언제부터 보행자 통행이 안 된 겁니까?

[기자]

잠수교 통행로 앞에 나와 있는데요.

아침 7시부터 이곳 잠수교의 통행은 제한됐습니다.

보행자들이 다닐 수 없게 노란색 통제선이 설치돼 있습니다.

아직 차량 통행은 가능합니다.

지금 잠수교 수위는 5.6m를 넘고 있습니다.

한강홍수통제소는 새벽부터 비가 많이 내리고 팔당댐 방류량도 초당 5,400여 톤으로 늘어 잠수교 수위가 올라갔다고 설명했습니다.

홍수통제소 관계자는 오늘 오후 중으로 잠수교의 차량 통행도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잠수교의 차량 통행 제한 수위는 6.2m입니다.

[앵커]

교통 통제 상황은 어떻습니까?

[기자]

현재 서울 시내 교통이 통제된 곳은 없습니다.

하지만 하천은 통제되는 곳이 있습니다.

한강과 중랑천, 안양천, 목감천 등 하천 4곳의 보행자 나들목은 일부 구간이 통제돼 있습니다.

서울시는 우이천과 묵동천, 홍제천, 양재천, 도림천 등 19개 하천도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비가 많이 올 것에 대비한 조치라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

오늘 기상 상황에 따라 통제 구간이 늘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잠수교에서 KBS 뉴스 이호준입니다.

촬영기자:유용규/영상편집:송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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