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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맞아 ‘평화의 소녀상’ 건립 등 기념행사 펼쳐져
입력 2020.08.15 (22:13) 수정 2020.08.15 (22:13) 뉴스9(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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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평화의 소녀상과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오늘 대전 인동 만세로 광장에 세워졌습니다.

대전 인동 만세로 광장은 대전지역 독립만세운동을 촉발시킨 곳으로 대전 동구는 평화의 소녀상과 강제징용 노동자상의 건립을 계기로 일대를 항일문화 명소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전 기독교연합봉사회관 대강당에서는 독립만세운동을 역사적으로 고증해 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을 담은 공연이 펼쳐지는 등 광복절을 기념하는 행사가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 광복절 맞아 ‘평화의 소녀상’ 건립 등 기념행사 펼쳐져
    • 입력 2020-08-15 22:13:20
    • 수정2020-08-15 22:13:22
    뉴스9(대전)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평화의 소녀상과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오늘 대전 인동 만세로 광장에 세워졌습니다.

대전 인동 만세로 광장은 대전지역 독립만세운동을 촉발시킨 곳으로 대전 동구는 평화의 소녀상과 강제징용 노동자상의 건립을 계기로 일대를 항일문화 명소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전 기독교연합봉사회관 대강당에서는 독립만세운동을 역사적으로 고증해 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을 담은 공연이 펼쳐지는 등 광복절을 기념하는 행사가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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