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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 원전해체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지정
입력 2020.08.19 (19:33) 수정 2020.08.20 (15:26) 뉴스7(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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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부산이 공동 신청한 '원자력 및 원전해체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가 정부의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전체 사업 면적은 20여 제곱킬로미터로, 2024년 완공 예정인 원전해체연구소 인근의 중심 지구와 울산의 테크노산단, 온산국가산단, 부산의 녹산국가산단을 아우르는 연계지구로 구성됩니다.

특히 중심지구에는 울산의 에너지융합일반산단과 부산의 방사선 의*과학산단 등이 포함돼 원자력과 원전해체 산업의 생태계가 조성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2만 3천여 명의 고용과 3조 원대의 생산 유발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울산·부산, 원전해체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지정
    • 입력 2020-08-19 19:33:53
    • 수정2020-08-20 15:26:47
    뉴스7(울산)
울산과 부산이 공동 신청한 '원자력 및 원전해체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가 정부의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전체 사업 면적은 20여 제곱킬로미터로, 2024년 완공 예정인 원전해체연구소 인근의 중심 지구와 울산의 테크노산단, 온산국가산단, 부산의 녹산국가산단을 아우르는 연계지구로 구성됩니다.

특히 중심지구에는 울산의 에너지융합일반산단과 부산의 방사선 의*과학산단 등이 포함돼 원자력과 원전해체 산업의 생태계가 조성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2만 3천여 명의 고용과 3조 원대의 생산 유발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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