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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 그린카 진흥원 운영 총체적 부실”
입력 2020.08.21 (08:39) 수정 2020.08.21 (08:39) 뉴스광장(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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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일자리' 합작 법인의 최대 주주인 광주 그린카 진흥원의 운영이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그린카 진흥원의 운영실태를 점검한 결과 직원 채용과 예산 지출 등에 문제가 드러나 직원 10명에 대한 인사 조치와 예산 환수 등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그린카 진흥원이 직원을 채용하면서 외부인사 없이 심사위원을 구성하고 7천만 원 규모의 행사 용역을 담당 부서 직원의 배우자 업체에 맡기는 등 예산 사용 전반에 문제를 드러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린카 진흥원은 광주형 일자리 합작 법인인 광주 글로벌모터스에 광주시의 대리 기관 자격으로 483억원을 투자한 1대 주주입니다.
  • 광주시 “광주 그린카 진흥원 운영 총체적 부실”
    • 입력 2020-08-21 08:39:07
    • 수정2020-08-21 08:39:09
    뉴스광장(광주)
'광주형 일자리' 합작 법인의 최대 주주인 광주 그린카 진흥원의 운영이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그린카 진흥원의 운영실태를 점검한 결과 직원 채용과 예산 지출 등에 문제가 드러나 직원 10명에 대한 인사 조치와 예산 환수 등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그린카 진흥원이 직원을 채용하면서 외부인사 없이 심사위원을 구성하고 7천만 원 규모의 행사 용역을 담당 부서 직원의 배우자 업체에 맡기는 등 예산 사용 전반에 문제를 드러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린카 진흥원은 광주형 일자리 합작 법인인 광주 글로벌모터스에 광주시의 대리 기관 자격으로 483억원을 투자한 1대 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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