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전북의 창] 고창, 올해 첫 벼 수확…모내기 뒤 155일 만에
입력 2020.08.21 (09:02) 수정 2020.08.21 (09:02) 뉴스광장(전주)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고창에서 올해 첫 벼 수확이 이뤄졌습니다.

정읍에서는 귀농·귀촌인 등을 위한 영농 교육이 실시됩니다.

전북의 각 시군 소식, 이지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창군 성송면 산수리 일대 만3천여 제곱미터 논에서 올해 고창지역 첫 벼 수확이 이뤄졌습니다.

지난 4월 모내기 뒤 155일 만에 수확한 벼는 햅쌀로 가공돼 유명 대형 유통업체에 납품될 예정입니다.

[유기상/고창군수 : "한반도 농생명 수도 고창군은 로컬 고창 쌀 브랜드 육성과 유통 구조 개선을 통해 농업소득 창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정읍시가 귀농·귀촌인 등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 교육을 합니다.

다음 달 18일까지 60시간 동안 이뤄지는 이번 교육에서는 작물별 재배기술과 친환경 농법, 농업회계 등을 배우게 됩니다.

[이주연/정읍시 기술지원과장 : "귀농 귀촌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영농정착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추진하겠습니다."]

태양광 모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주식회사 코리아에너지가 군산시와 투자 협약을 맺고 군산2국가산업단지 2만천여 제곱미터 터에 430억 원을 들여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공장이 가동되면 270여 명이 고용돼 지역 경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KBS 뉴스 이지현입니다.
  • [전북의 창] 고창, 올해 첫 벼 수확…모내기 뒤 155일 만에
    • 입력 2020-08-21 09:02:54
    • 수정2020-08-21 09:02:56
    뉴스광장(전주)
[앵커]

고창에서 올해 첫 벼 수확이 이뤄졌습니다.

정읍에서는 귀농·귀촌인 등을 위한 영농 교육이 실시됩니다.

전북의 각 시군 소식, 이지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창군 성송면 산수리 일대 만3천여 제곱미터 논에서 올해 고창지역 첫 벼 수확이 이뤄졌습니다.

지난 4월 모내기 뒤 155일 만에 수확한 벼는 햅쌀로 가공돼 유명 대형 유통업체에 납품될 예정입니다.

[유기상/고창군수 : "한반도 농생명 수도 고창군은 로컬 고창 쌀 브랜드 육성과 유통 구조 개선을 통해 농업소득 창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정읍시가 귀농·귀촌인 등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 교육을 합니다.

다음 달 18일까지 60시간 동안 이뤄지는 이번 교육에서는 작물별 재배기술과 친환경 농법, 농업회계 등을 배우게 됩니다.

[이주연/정읍시 기술지원과장 : "귀농 귀촌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영농정착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추진하겠습니다."]

태양광 모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주식회사 코리아에너지가 군산시와 투자 협약을 맺고 군산2국가산업단지 2만천여 제곱미터 터에 430억 원을 들여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공장이 가동되면 270여 명이 고용돼 지역 경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KBS 뉴스 이지현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