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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 사용 후 핵연료 임시저장시설 증설 확정
입력 2020.08.21 (13:42) 수정 2020.08.21 (15:16) 930뉴스(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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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경북 경주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 맥스터 증설에 찬성한 시민 공론화 결과에 따라 맥스터 증설을 확정하고 후속 절차에 들어갑니다.

앞서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와 월성원전 지역실행기구는 월성원전 맥스터 증설 여부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 최종 3차 설문 조사에서 81.4%가 맥스터 추가 건설을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월성핵쓰레기장 반대 주민투표 울산운동본부는 경주지역실행기구가 의도적으로 맥스터 건립에 찬성하는 시민만 모집했다고 주장하며 정부와 국회에 진상조사를 요구했습니다.
  • 월성원전 사용 후 핵연료 임시저장시설 증설 확정
    • 입력 2020-08-21 13:42:31
    • 수정2020-08-21 15:16:23
    930뉴스(울산)
정부가 경북 경주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 맥스터 증설에 찬성한 시민 공론화 결과에 따라 맥스터 증설을 확정하고 후속 절차에 들어갑니다.

앞서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와 월성원전 지역실행기구는 월성원전 맥스터 증설 여부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 최종 3차 설문 조사에서 81.4%가 맥스터 추가 건설을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월성핵쓰레기장 반대 주민투표 울산운동본부는 경주지역실행기구가 의도적으로 맥스터 건립에 찬성하는 시민만 모집했다고 주장하며 정부와 국회에 진상조사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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