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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옥산면 환희지구 자연재해 예방사업
입력 2020.08.21 (19:56) 수정 2020.08.21 (19:56) 뉴스7(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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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2023년까지 42억 5천만 원을 들여 옥산면 환희지구 자연재해 예방 사업을 진행합니다.

청주시는 이곳에 배수 펌프장과 유수지를 설치하고 1.8㎞의 배수로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내년에 실시설계용역을 한 뒤 2022년 3월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 3일 접경지역인 천안시 병천면 일대에 폭우가 내리면서 옥산면 보육원생 등 77명이 긴급 대피했다가 다음 날 오전 귀가하기도 했습니다.
  • 청주시, 옥산면 환희지구 자연재해 예방사업
    • 입력 2020-08-21 19:56:07
    • 수정2020-08-21 19:56:09
    뉴스7(청주)
청주시는 2023년까지 42억 5천만 원을 들여 옥산면 환희지구 자연재해 예방 사업을 진행합니다.

청주시는 이곳에 배수 펌프장과 유수지를 설치하고 1.8㎞의 배수로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내년에 실시설계용역을 한 뒤 2022년 3월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 3일 접경지역인 천안시 병천면 일대에 폭우가 내리면서 옥산면 보육원생 등 77명이 긴급 대피했다가 다음 날 오전 귀가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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