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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분쟁지역인 남중국해 정찰
입력 2020.08.24 (09:45) 수정 2020.08.24 (09:56)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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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남중국해는 여러 나라의 영유권이 충돌하는 분쟁 지역입니다.

미국과 중국이 특히 이 지역에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최근 미 해군이 2년 만에 처음으로 남중국해를 정찰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스테펜스/미 해군 : "제독 우리의 적을 면밀하게 정찰하고 있습니다."]

미군이 말하는 적은 중국입니다.

정찰 비행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돼 중국군이 경고합니다.

["중국군 목소리 즉각 떠나시오."]

남중국해는 일곱 개 나라의 영유권이 걸려있는 곳입니다.

인도네시아 해안 경비대는 중국 선박들을 쫓아내기도 합니다

[인도네시아 해안 경비대 : "인도네시아 영해에서 나가 주시길 바랍니다."]

중국은 남중국해 대부분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미국은 항해의 자유를 강조하고 있어 두 강대국 사이에 갈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미 해군, 분쟁지역인 남중국해 정찰
    • 입력 2020-08-24 09:49:26
    • 수정2020-08-24 09:56:19
    930뉴스
[앵커]

남중국해는 여러 나라의 영유권이 충돌하는 분쟁 지역입니다.

미국과 중국이 특히 이 지역에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최근 미 해군이 2년 만에 처음으로 남중국해를 정찰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스테펜스/미 해군 : "제독 우리의 적을 면밀하게 정찰하고 있습니다."]

미군이 말하는 적은 중국입니다.

정찰 비행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돼 중국군이 경고합니다.

["중국군 목소리 즉각 떠나시오."]

남중국해는 일곱 개 나라의 영유권이 걸려있는 곳입니다.

인도네시아 해안 경비대는 중국 선박들을 쫓아내기도 합니다

[인도네시아 해안 경비대 : "인도네시아 영해에서 나가 주시길 바랍니다."]

중국은 남중국해 대부분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미국은 항해의 자유를 강조하고 있어 두 강대국 사이에 갈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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