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국립현대미술관, 온라인 아트숍 ‘미술가게’ 개설
입력 2020.08.24 (11:19) 수정 2020.08.24 (11:22) 문화
국립현대미술관(MMCA)이 공식 온라인숍 '미술가게'(mmcashop.co.kr)를 2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숍은 국립현대미술관 도록과 연구 서적 100여 종, 전시·소장품 연계 문화상품 400여 종 등을 판매합니다.

개설을 기념해 미술관 상징표식을 활용한 어린이 상품,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커플상품도 출시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의 영문 명칭 중 Museum, Modern, Contemporary, Art 등 4개 단어를 활용한 미니 크로스백, 파우치, 티셔츠, 모자, 양말, 앞치마, 두건, 토시, 비치타월 등을 선보입니다.

이 밖에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중 윤형근, 서세옥, 박서보, 장욱진, 이중섭 등의 작품을 활용한 상품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미술관은 앞으로 공예, 디자인 문구 등 위탁 상품도 판매할 예정입니다.
  • 국립현대미술관, 온라인 아트숍 ‘미술가게’ 개설
    • 입력 2020-08-24 11:19:58
    • 수정2020-08-24 11:22:26
    문화
국립현대미술관(MMCA)이 공식 온라인숍 '미술가게'(mmcashop.co.kr)를 2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숍은 국립현대미술관 도록과 연구 서적 100여 종, 전시·소장품 연계 문화상품 400여 종 등을 판매합니다.

개설을 기념해 미술관 상징표식을 활용한 어린이 상품,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커플상품도 출시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의 영문 명칭 중 Museum, Modern, Contemporary, Art 등 4개 단어를 활용한 미니 크로스백, 파우치, 티셔츠, 모자, 양말, 앞치마, 두건, 토시, 비치타월 등을 선보입니다.

이 밖에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중 윤형근, 서세옥, 박서보, 장욱진, 이중섭 등의 작품을 활용한 상품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미술관은 앞으로 공예, 디자인 문구 등 위탁 상품도 판매할 예정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