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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광주·전남 오늘도 폭염…내일 태풍 간접적 영향
입력 2020.08.24 (13:17) 수정 2020.08.24 (13:17) 930뉴스(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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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진도와 일부 도서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담양은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경보로 격상되겠습니다.

한편 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 오키나와 서쪽 해상에서 북동진하고 있는데요,

내일 제주도 남쪽 해상으로 올라온 뒤 수요일에는 제주를 지나겠고요,

서해상을 따라 목요일에 황해도에 상륙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늦은 밤 전남 남해안부터 간접적인 영향을 받겠고, 수요일 낮부터 목요일 아침 사이가 최대 고비 시점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특히 이번 태풍은 초속 40~60m의 매우 강한 바람이 예상돼 대비 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늦은 밤 전남 남해안부터 5~40mm의 비가 내리겠고요,

직접 영향을 받는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지리산 부근에는 100~300, 나머지 광주, 전남 지역에는 50~15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오늘 낮 기온 광주가 33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여수 30도, 광양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목포 33도, 진도와 완도 31도가 예상되고요, 신안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남해서부먼바다부터 오늘 오후에 풍랑특보가 내려질 것으로 보이고요, 물결이 최고 4m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태풍이 오기 전 우선 내일 오후에 광주와 전남 내륙 지역에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기상정보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광주·전남 오늘도 폭염…내일 태풍 간접적 영향
    • 입력 2020-08-24 13:17:10
    • 수정2020-08-24 13:17:12
    930뉴스(광주)
오늘도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진도와 일부 도서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담양은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경보로 격상되겠습니다.

한편 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 오키나와 서쪽 해상에서 북동진하고 있는데요,

내일 제주도 남쪽 해상으로 올라온 뒤 수요일에는 제주를 지나겠고요,

서해상을 따라 목요일에 황해도에 상륙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늦은 밤 전남 남해안부터 간접적인 영향을 받겠고, 수요일 낮부터 목요일 아침 사이가 최대 고비 시점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특히 이번 태풍은 초속 40~60m의 매우 강한 바람이 예상돼 대비 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늦은 밤 전남 남해안부터 5~40mm의 비가 내리겠고요,

직접 영향을 받는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지리산 부근에는 100~300, 나머지 광주, 전남 지역에는 50~15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오늘 낮 기온 광주가 33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여수 30도, 광양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목포 33도, 진도와 완도 31도가 예상되고요, 신안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남해서부먼바다부터 오늘 오후에 풍랑특보가 내려질 것으로 보이고요, 물결이 최고 4m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태풍이 오기 전 우선 내일 오후에 광주와 전남 내륙 지역에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기상정보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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