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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혈장 공여, 오늘부터 더 쉬워집니다
입력 2020.08.24 (21:42) 수정 2020.08.24 (21:4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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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완치된 사람, 만 4천 명을 넘었는데 치료제 개발을 위해 혈장을 공여하겠다고 밝힌 완치자 수는 10분의 1도 안 되는 천2백여 명 정돕니다.

이 가운데 900명 가까이는 채혈을 마쳤습니다.

그동안 혈장 공여가 가능한 병원이 전국에 네 곳 뿐이어서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오늘(24일)부터 쉬워졌습니다.

전국 21곳 헌혈의 집에서 채혈이 가능하게 됐고 다음 달 7일부턴 헌혈의 집 24곳이 추가됩니다.

신청한 뒤에 가까운 혈장 공여 장소를 안내받는 방식인데, 전화거셔도 되고, 인터넷 신청도 가능합니다.

혈장 치료제가 만병통치약은 아니겠지만, 위급한 환자를 살리기 위한 생명줄이 될 수 있는 만큼 더 많은 완치자들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이고요,

완치 뒤 14일이 넘으면 가능합니다.

▶ ‘ 코로나19 현황과 대응’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Issue.html?icd=19588
  • 혈장 공여, 오늘부터 더 쉬워집니다
    • 입력 2020-08-24 21:42:56
    • 수정2020-08-24 21:47:36
    뉴스 9
국내 코로나19 완치된 사람, 만 4천 명을 넘었는데 치료제 개발을 위해 혈장을 공여하겠다고 밝힌 완치자 수는 10분의 1도 안 되는 천2백여 명 정돕니다.

이 가운데 900명 가까이는 채혈을 마쳤습니다.

그동안 혈장 공여가 가능한 병원이 전국에 네 곳 뿐이어서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오늘(24일)부터 쉬워졌습니다.

전국 21곳 헌혈의 집에서 채혈이 가능하게 됐고 다음 달 7일부턴 헌혈의 집 24곳이 추가됩니다.

신청한 뒤에 가까운 혈장 공여 장소를 안내받는 방식인데, 전화거셔도 되고, 인터넷 신청도 가능합니다.

혈장 치료제가 만병통치약은 아니겠지만, 위급한 환자를 살리기 위한 생명줄이 될 수 있는 만큼 더 많은 완치자들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이고요,

완치 뒤 14일이 넘으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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