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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80여 명 집단 휴진…일부 진료 차질
입력 2020.08.24 (22:13) 뉴스9(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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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반대해 제주지역에서도 전공의 130여 명 가운데 80여 명이 동참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대병원의 경우 경증환자들은 다른 병원으로 보내고 중증환자 중심으로 진료를 하고 있고, 시급하지 수술 일정을 줄이는 등 진료에 일부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제주도의사회와 대한전공의협의회 제주지부는 오늘(24일)부터 제주대병원 앞에서 홍보전을 진행하고 있는데 집단 휴진이 장기화해 대체 인력 피로도가 증가하고 26일 예정된 제2차 전국의사총파업이 현실화되면 의료공백이 우려됩니다.
  • 전공의 80여 명 집단 휴진…일부 진료 차질
    • 입력 2020-08-24 22:13:46
    뉴스9(제주)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반대해 제주지역에서도 전공의 130여 명 가운데 80여 명이 동참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대병원의 경우 경증환자들은 다른 병원으로 보내고 중증환자 중심으로 진료를 하고 있고, 시급하지 수술 일정을 줄이는 등 진료에 일부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제주도의사회와 대한전공의협의회 제주지부는 오늘(24일)부터 제주대병원 앞에서 홍보전을 진행하고 있는데 집단 휴진이 장기화해 대체 인력 피로도가 증가하고 26일 예정된 제2차 전국의사총파업이 현실화되면 의료공백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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