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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연일 폭우…90여 명 사망·가옥 천여 채 파손
입력 2020.08.26 (10:45) 수정 2020.08.26 (10:51)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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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에서 사흘째 장맛비가 계속되면서 90여 명이 숨지고 가옥 천여 채가 파손됐습니다.

남부 신드주와 북서부 키베르 파크툰크와주 등에서 특히 피해가 컸는데요.

파키스탄에서는 매년 7월에서 9월 사이 장마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파키스탄 연일 폭우…90여 명 사망·가옥 천여 채 파손
    • 입력 2020-08-26 10:46:10
    • 수정2020-08-26 10:51:33
    지구촌뉴스
파키스탄에서 사흘째 장맛비가 계속되면서 90여 명이 숨지고 가옥 천여 채가 파손됐습니다.

남부 신드주와 북서부 키베르 파크툰크와주 등에서 특히 피해가 컸는데요.

파키스탄에서는 매년 7월에서 9월 사이 장마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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