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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중앙방역대책본부] “바이러스 양 최대 9배 ‘GH그룹’ 주로 발견” 26일 14시 10분 브리핑
입력 2020.08.26 (15:15) 수정 2020.08.26 (15:17) 영상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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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5월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이후, 전파력이 최초 유전자형보다 최대 9배 강한 'GH그룹 유전자형 바이러스'가 주로 발견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6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정오 기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18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관련 누적 확진자는 모두 933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광복절 서울 광화문 집회와 관련해 26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관련 누적 확진자는 모두 219명, 서울 관악구 무한九룹 관련해서는 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47명, 인천 부평구 갈릴리교회와 관련해서는 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46명 등으로 집계 되는 등 종교, 단체모임 집단감염 사례가 확산세가 지속하고 있습니다.

한편, 방역당국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 결과, 국내 발생의 경우 4월 초 이전에는 S, V 그룹이 대부분을 차지했지만, 5월 이태원 클럽, 경북 예천 발생 사례 이후부터는 S, V그룹 보다 바이러스 양이 평균 6배, 최대 9배 강한 GH그룹이 주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 ‘ 코로나19 현황과 대응’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Issue.html?icd=19588
  • [코로나19-중앙방역대책본부] “바이러스 양 최대 9배 ‘GH그룹’ 주로 발견” 26일 14시 10분 브리핑
    • 입력 2020-08-26 15:15:47
    • 수정2020-08-26 15: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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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5월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이후, 전파력이 최초 유전자형보다 최대 9배 강한 'GH그룹 유전자형 바이러스'가 주로 발견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6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정오 기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18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관련 누적 확진자는 모두 933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광복절 서울 광화문 집회와 관련해 26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관련 누적 확진자는 모두 219명, 서울 관악구 무한九룹 관련해서는 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47명, 인천 부평구 갈릴리교회와 관련해서는 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46명 등으로 집계 되는 등 종교, 단체모임 집단감염 사례가 확산세가 지속하고 있습니다.

한편, 방역당국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 결과, 국내 발생의 경우 4월 초 이전에는 S, V 그룹이 대부분을 차지했지만, 5월 이태원 클럽, 경북 예천 발생 사례 이후부터는 S, V그룹 보다 바이러스 양이 평균 6배, 최대 9배 강한 GH그룹이 주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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