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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수도권·강원 영서 밤사이 비…아침 강원 영동 ‘강풍’
입력 2020.09.04 (00:05) 수정 2020.09.04 (00:26)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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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대 저기압으로 약해진 마이삭은 소용돌이 형태를 잃고 북쪽으로 이동했습니다.

낮부터 맑은 하늘을 되찾은 하루였지만, 바람 만큼은 여전히 강한데요.

특히, 아침까지 강원 영동은 초속 10~16m, 그 밖의 지역에는 초속 8~13m의 강풍이 불겠습니다.

또, 새벽까지 수도권과 강원영서에는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부터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중부지방은 서울 27도, 대전 29도로 대부분 30도를 밑돌겠고, 남부 내륙은 대구 32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한 더위가 이어집니다.

물결은 동해상과 제주 남쪽 먼바다에서 최고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마이삭'에 이어 10호 태풍 하이선이 우리나라를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월요일 낮 남해안에 상륙할 가능성이 큽니다.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잘 참고하셔야겠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일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날씨] 수도권·강원 영서 밤사이 비…아침 강원 영동 ‘강풍’
    • 입력 2020-09-04 00:20:34
    • 수정2020-09-04 00: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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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대 저기압으로 약해진 마이삭은 소용돌이 형태를 잃고 북쪽으로 이동했습니다.

낮부터 맑은 하늘을 되찾은 하루였지만, 바람 만큼은 여전히 강한데요.

특히, 아침까지 강원 영동은 초속 10~16m, 그 밖의 지역에는 초속 8~13m의 강풍이 불겠습니다.

또, 새벽까지 수도권과 강원영서에는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부터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중부지방은 서울 27도, 대전 29도로 대부분 30도를 밑돌겠고, 남부 내륙은 대구 32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한 더위가 이어집니다.

물결은 동해상과 제주 남쪽 먼바다에서 최고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마이삭'에 이어 10호 태풍 하이선이 우리나라를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월요일 낮 남해안에 상륙할 가능성이 큽니다.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잘 참고하셔야겠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일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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