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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맑음·영동 강풍 주의…모레 태풍 ‘하이선’ 영향
입력 2020.09.04 (06:24) 수정 2020.09.04 (06:4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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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처럼 전국에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한낮에 서울 27도, 대구 31도로 다소 덥겠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일요일에는 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직 태풍의 경로는 바뀔 수 있지만 다음 주 초 남해안에 상륙해 한반도를 관통할 가능성이 큽니다.

전국이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서 피해 없도록 미리 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전남 내륙에는 안개가 짙게 끼어서 가시거리가 200m 안팎으로 시야가 좁습니다.

아침까지 경기 북부 내륙과 강원 영서 북부에는 5mm 안팎의 비가 살짝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강원 영동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어서 강한 바람을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19.9도로 다소 쌀쌀한데요.

낮 기온은 서울 27도, 대전과 광주 29도, 대구 31도, 제주 2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중부먼바다에서 최고 3.5미터로 높게 일겠고 오늘까지 동해안에는 폭풍해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서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다음 주 초까지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바람이 불겠고요.

이제 낮 기온은 30도를 밑돌면서 가을의 선선한 기운이 감돌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전국 맑음·영동 강풍 주의…모레 태풍 ‘하이선’ 영향
    • 입력 2020-09-04 06:25:09
    • 수정2020-09-04 06: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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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처럼 전국에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한낮에 서울 27도, 대구 31도로 다소 덥겠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일요일에는 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직 태풍의 경로는 바뀔 수 있지만 다음 주 초 남해안에 상륙해 한반도를 관통할 가능성이 큽니다.

전국이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서 피해 없도록 미리 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전남 내륙에는 안개가 짙게 끼어서 가시거리가 200m 안팎으로 시야가 좁습니다.

아침까지 경기 북부 내륙과 강원 영서 북부에는 5mm 안팎의 비가 살짝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강원 영동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어서 강한 바람을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19.9도로 다소 쌀쌀한데요.

낮 기온은 서울 27도, 대전과 광주 29도, 대구 31도, 제주 2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중부먼바다에서 최고 3.5미터로 높게 일겠고 오늘까지 동해안에는 폭풍해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서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다음 주 초까지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바람이 불겠고요.

이제 낮 기온은 30도를 밑돌면서 가을의 선선한 기운이 감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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