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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광주공장서 수십 명 식중독 의심 증상
입력 2020.09.04 (08:42) 수정 2020.09.04 (08:42) 뉴스광장(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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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광주공장에서 직원 수십 명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어제 오후 4시쯤 삼성전자 광주공장에서 직원 50여 명이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호소해 검체를 채취해서  역학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식중독 가능성이 커 보이지만 코로나19와 연관성 여부도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삼성전자 광주공장서 수십 명 식중독 의심 증상
    • 입력 2020-09-04 08:42:37
    • 수정2020-09-04 08:42:39
    뉴스광장(광주)
삼성전자 광주공장에서 직원 수십 명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어제 오후 4시쯤 삼성전자 광주공장에서 직원 50여 명이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호소해 검체를 채취해서  역학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식중독 가능성이 커 보이지만 코로나19와 연관성 여부도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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