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스포츠 소식 알아봅니다. 스포츠국의 송재혁 기자!
⊙기자: 스포츠 취재부입니다.
⊙앵커: 오늘 첫 소식은 뭡니까?
⊙기자: 유상철 선수 소식인데 월드컵 4강 신화의 빼놓을 수 없는 주역인 유상철 선수가 국내 복귀 1년 만에 다시 일본으로 진출하게 됐습니다.
유상철 선수가 뛰게 될 팀은 요코하마 마리노스입니다.
유상철은 오늘 요코하마측과 이적료 50만달러, 연봉 70만달러에 1년 동안 뛰기로 하고 계약에 합의했습니다.
유상철은 오늘 경기를 끝으로 이달 말 출국할 예정입니다.
갑자기 일본행을 택하게 된 이유로 유상철은 유럽진출을 위해서라고 밝혔는데요.
일본 J리그를 유럽진출의 중간 기착지로 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유상철의 일본 진출에 대해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습니다.
J리그가 유럽행을 확실히 담보하는 무대도 아닌 데다가 스타들의 명분없는 해외진출은 K리그의 침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의 선택도 존중해야 하지만 팬들의 사랑을 먹고 사는 공인인 만큼 팬들에 대한 책임 의식도 있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자: 스포츠 취재부입니다.
⊙앵커: 오늘 첫 소식은 뭡니까?
⊙기자: 유상철 선수 소식인데 월드컵 4강 신화의 빼놓을 수 없는 주역인 유상철 선수가 국내 복귀 1년 만에 다시 일본으로 진출하게 됐습니다.
유상철 선수가 뛰게 될 팀은 요코하마 마리노스입니다.
유상철은 오늘 요코하마측과 이적료 50만달러, 연봉 70만달러에 1년 동안 뛰기로 하고 계약에 합의했습니다.
유상철은 오늘 경기를 끝으로 이달 말 출국할 예정입니다.
갑자기 일본행을 택하게 된 이유로 유상철은 유럽진출을 위해서라고 밝혔는데요.
일본 J리그를 유럽진출의 중간 기착지로 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유상철의 일본 진출에 대해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습니다.
J리그가 유럽행을 확실히 담보하는 무대도 아닌 데다가 스타들의 명분없는 해외진출은 K리그의 침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의 선택도 존중해야 하지만 팬들의 사랑을 먹고 사는 공인인 만큼 팬들에 대한 책임 의식도 있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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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상철, 일본 요코하마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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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03-06-25 20:00:00
⊙앵커: 오늘의 스포츠 소식 알아봅니다. 스포츠국의 송재혁 기자!
⊙기자: 스포츠 취재부입니다.
⊙앵커: 오늘 첫 소식은 뭡니까?
⊙기자: 유상철 선수 소식인데 월드컵 4강 신화의 빼놓을 수 없는 주역인 유상철 선수가 국내 복귀 1년 만에 다시 일본으로 진출하게 됐습니다.
유상철 선수가 뛰게 될 팀은 요코하마 마리노스입니다.
유상철은 오늘 요코하마측과 이적료 50만달러, 연봉 70만달러에 1년 동안 뛰기로 하고 계약에 합의했습니다.
유상철은 오늘 경기를 끝으로 이달 말 출국할 예정입니다.
갑자기 일본행을 택하게 된 이유로 유상철은 유럽진출을 위해서라고 밝혔는데요.
일본 J리그를 유럽진출의 중간 기착지로 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유상철의 일본 진출에 대해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습니다.
J리그가 유럽행을 확실히 담보하는 무대도 아닌 데다가 스타들의 명분없는 해외진출은 K리그의 침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의 선택도 존중해야 하지만 팬들의 사랑을 먹고 사는 공인인 만큼 팬들에 대한 책임 의식도 있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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