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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뒤엔 ‘인생’…스트레이키즈, 리패키지 앨범으로 컴백
입력 2020.09.04 (09:28) 연합뉴스
8인조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리패키지 음반으로 더욱 강렬한 색채를 선보인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14일 '백 도어'(Back Door)를 타이틀곡으로 하는 정규 1집 리패키지 음반 '인생'(IN生)을 발매한다.

'인생'에서는 지난 6월 내놓은 첫 정규 앨범 '고생'(GO生)의 수록곡에 신곡이 더해져 총 17개 트랙을 만날 수 있다.

타이틀곡 '백 도어'는 방찬, 창빈, 한으로 구성된 팀 내 프로듀싱 그룹 쓰리라차(3RACHA)가 작사, 작곡했다. 전작 타이틀곡 '신메뉴'(神메뉴)의 흥을 계속 즐기고 싶다면 '백 도어'로 들어와 함께 놀자는 초대장과 같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정규 1집 인트로곡 '고생'의 풀 버전인 '토끼와 거북이'를 시작으로 '비 미'(B Me), '아니'(Any), '미친 놈'(Ex) 등이 새로 담긴다. 작년 11월 개최한 첫 단독 콘서트에서 선보인 미발매 유닛 곡들도 정식 수록됐다.

수록곡 '아니'의 경우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인 '핫 100' 1위를 차지했던 리조의 '트루스 허츠'(Truth Hurts)를 프로듀싱한 텔레(Tele)가 작·편곡에 참여했다.

이들은 최근 공개한 티저 이미지에서 한복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의상을 입고 동양적인 분위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중독성 강한 '마라맛 음악'을 표방했던 정규 1집 '고생'은 자체 초동(발매 첫 일 주일 동안 음반 판매량) 신기록을 달성하고 타이틀곡 '신메뉴'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1억 뷰를 돌파하는 등의 성과를 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고생’ 뒤엔 ‘인생’…스트레이키즈, 리패키지 앨범으로 컴백
    • 입력 2020-09-04 09:28:55
    연합뉴스
8인조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리패키지 음반으로 더욱 강렬한 색채를 선보인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14일 '백 도어'(Back Door)를 타이틀곡으로 하는 정규 1집 리패키지 음반 '인생'(IN生)을 발매한다.

'인생'에서는 지난 6월 내놓은 첫 정규 앨범 '고생'(GO生)의 수록곡에 신곡이 더해져 총 17개 트랙을 만날 수 있다.

타이틀곡 '백 도어'는 방찬, 창빈, 한으로 구성된 팀 내 프로듀싱 그룹 쓰리라차(3RACHA)가 작사, 작곡했다. 전작 타이틀곡 '신메뉴'(神메뉴)의 흥을 계속 즐기고 싶다면 '백 도어'로 들어와 함께 놀자는 초대장과 같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정규 1집 인트로곡 '고생'의 풀 버전인 '토끼와 거북이'를 시작으로 '비 미'(B Me), '아니'(Any), '미친 놈'(Ex) 등이 새로 담긴다. 작년 11월 개최한 첫 단독 콘서트에서 선보인 미발매 유닛 곡들도 정식 수록됐다.

수록곡 '아니'의 경우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인 '핫 100' 1위를 차지했던 리조의 '트루스 허츠'(Truth Hurts)를 프로듀싱한 텔레(Tele)가 작·편곡에 참여했다.

이들은 최근 공개한 티저 이미지에서 한복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의상을 입고 동양적인 분위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중독성 강한 '마라맛 음악'을 표방했던 정규 1집 '고생'은 자체 초동(발매 첫 일 주일 동안 음반 판매량) 신기록을 달성하고 타이틀곡 '신메뉴'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1억 뷰를 돌파하는 등의 성과를 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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