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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입파도 부근 조업하던 베트남인 선원 실종…해경 수색 중
입력 2020.09.04 (10:14) 수정 2020.09.04 (10:30) 사회
경기도 화성시 입파도 부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베트남인 선원이 바다에 빠지면서 실종돼 해경이 수색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9/3)오후 9시 40분쯤 화성시 입파도 서쪽 13㎞ 해상에서 24톤급 어선을 타고 조업을 하던 베트남인 43살 A 씨가 갑판에서 바다로 떨어져 실종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주변에 있던 어선 8척이 수색했지만, A 씨를 찾지 못해 오후 10시 반쯤 해경에 신고했고,평택해양경찰서는 경비함정 등을 동원해 수색을 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화성 입파도 부근 조업하던 베트남인 선원 실종…해경 수색 중
    • 입력 2020-09-04 10:14:38
    • 수정2020-09-04 10:30:08
    사회
경기도 화성시 입파도 부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베트남인 선원이 바다에 빠지면서 실종돼 해경이 수색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9/3)오후 9시 40분쯤 화성시 입파도 서쪽 13㎞ 해상에서 24톤급 어선을 타고 조업을 하던 베트남인 43살 A 씨가 갑판에서 바다로 떨어져 실종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주변에 있던 어선 8척이 수색했지만, A 씨를 찾지 못해 오후 10시 반쯤 해경에 신고했고,평택해양경찰서는 경비함정 등을 동원해 수색을 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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