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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인천가족공원, 올해 추석 임시 폐쇄…온라인 성묘 서비스
입력 2020.09.04 (15:50) 수정 2020.09.04 (16:03) 사회
인천시설공단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추석 연휴인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닷새 동안 화장장을 제외한 인천가족공원의 모든 시설을 임시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추석 연휴에 인천가족공원을 폐쇄하는 대신 이달 12일부터 29일까지를 '미리 성묘 기간'으로 정해 성묘객들의 분산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공단은 또 온라인으로 성묘를 지내는 서비스를 올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합니다.

온라인 성묘 서비스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제공되며 인천시설공단 인천가족공원 온라인성묘 시스템(http://grave.insiseol.or.kr)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됩니다.

14만3천 명이 안치된 인천가족공원은 평소 하루 평균 3천 명이 넘는 유가족 등이 방문하고, 명절 연휴에는 성묘객 35만 명이 찾는 전국 최대 규모의 장사시설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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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bs.co.kr/news/listIssue.html?icd=19588
  • 인천가족공원, 올해 추석 임시 폐쇄…온라인 성묘 서비스
    • 입력 2020-09-04 15:50:40
    • 수정2020-09-04 16:03:38
    사회
인천시설공단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추석 연휴인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닷새 동안 화장장을 제외한 인천가족공원의 모든 시설을 임시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추석 연휴에 인천가족공원을 폐쇄하는 대신 이달 12일부터 29일까지를 '미리 성묘 기간'으로 정해 성묘객들의 분산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공단은 또 온라인으로 성묘를 지내는 서비스를 올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합니다.

온라인 성묘 서비스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제공되며 인천시설공단 인천가족공원 온라인성묘 시스템(http://grave.insiseol.or.kr)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됩니다.

14만3천 명이 안치된 인천가족공원은 평소 하루 평균 3천 명이 넘는 유가족 등이 방문하고, 명절 연휴에는 성묘객 35만 명이 찾는 전국 최대 규모의 장사시설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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