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KBS 현직 아나운서들, 7일부터 ‘바른 우리말’ 비대면 강의
입력 2020.09.04 (16:38) 수정 2020.09.04 (16:49) 문화
KBS 현직 아나운서들이 초·중학교 학생들에게 바른 우리말 사용법을 알려주는 '2020 찾아가는 바른 우리말 선생님' 강의가 7일 시작합니다.

특히 10주년을 맞은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학교 현장 방문이 쉽지 않은 현실을 고려해, 비대면 방송 강의 프로그램과 실시간 유튜브 강의로 진행됩니다.

올해 강의 주제는 '안녕 우리말, 마음은 더 가까이'로, 코로나19로 비대면이 일상이 되면서 그에 맞는 언어예절과 소통의 중요성 등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전국 300여 개 학교에 배포되는 비대면 방송 강의 프로그램은 도경완 아나운서와 강형욱 반려견 훈련사가 강사로 나서고, 유튜버 도티와 흔한 남매, KBS 아나운서들이 대거 출연해 청소년들이 흥미를 갖고 강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꾸며질 예정입니다.

이 가운데 선정된 30개 학교 학생들은 유튜브를 통해 KBS 아나운서들과 실시간 강의에도 참여합니다. 올해 첫 실시간 유튜브 강의는 오는 7일 오전 10시 서울 구룡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주리 아나운서가 강사로 나섭니다.

이형걸 KBS 아나운서실장은 "KBS 아나운서들이 바른 우리말 사용에 대해 강연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져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KBS 아나운서실은 청소년의 언어문화를 가꾸기 위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 KBS 현직 아나운서들, 7일부터 ‘바른 우리말’ 비대면 강의
    • 입력 2020-09-04 16:38:18
    • 수정2020-09-04 16:49:30
    문화
KBS 현직 아나운서들이 초·중학교 학생들에게 바른 우리말 사용법을 알려주는 '2020 찾아가는 바른 우리말 선생님' 강의가 7일 시작합니다.

특히 10주년을 맞은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학교 현장 방문이 쉽지 않은 현실을 고려해, 비대면 방송 강의 프로그램과 실시간 유튜브 강의로 진행됩니다.

올해 강의 주제는 '안녕 우리말, 마음은 더 가까이'로, 코로나19로 비대면이 일상이 되면서 그에 맞는 언어예절과 소통의 중요성 등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전국 300여 개 학교에 배포되는 비대면 방송 강의 프로그램은 도경완 아나운서와 강형욱 반려견 훈련사가 강사로 나서고, 유튜버 도티와 흔한 남매, KBS 아나운서들이 대거 출연해 청소년들이 흥미를 갖고 강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꾸며질 예정입니다.

이 가운데 선정된 30개 학교 학생들은 유튜브를 통해 KBS 아나운서들과 실시간 강의에도 참여합니다. 올해 첫 실시간 유튜브 강의는 오는 7일 오전 10시 서울 구룡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주리 아나운서가 강사로 나섭니다.

이형걸 KBS 아나운서실장은 "KBS 아나운서들이 바른 우리말 사용에 대해 강연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져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KBS 아나운서실은 청소년의 언어문화를 가꾸기 위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