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 헤드라인]

입력 2020.09.07 (06:00) 수정 2020.09.07 (06:11)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하이선’ 오전 9시 부산 근접…“포항 상륙 가능성”

10호 태풍 하이선이 당초 예상보다 서쪽으로 치우치면서 상륙하는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오전 9시쯤 부산과 가장 근접한 뒤 오전 중에 포항 호미곶 위를 지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동해안 폭풍해일 비상…추가 피해 우려

태풍의 진로에 놓인 동해안 일대에 강풍을 동반한 폭풍해일 우려로 비상이 걸렸습니다. 마이삭과 유사한 진로와 위력을 보이는 만큼 추가 시설물 피해 등이 우려됩니다.

제주 항공·여객선 운항 중단…거가대교 등 통제

태풍특보가 발효된 제주에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부산 거가대교와 을숙도대교 등이 전면통제됐고, 경남 지역 KTX 운행이 중단되는 등 출근길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나흘째 백 명대…“추석 고향 방문 자제 권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째 백명 대를 유지해 확산세는 한풀 꺾였지만, 중환자 수는 늘고 있습니다. 정부는 추석 연휴 고향과 친지 방문을 자제해달라고 권고했습니다.

전공의 “단체행동 유보”…오늘 복귀 시점 결정할 듯

집단 휴진을 이어가고 있는 전공의 대표가 일단 단체 행동을 유보한 가운데 오늘중으로 업무 복귀시점을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광장 헤드라인]
    • 입력 2020-09-07 06:06:31
    • 수정2020-09-07 06:11:45
    뉴스광장 1부
‘하이선’ 오전 9시 부산 근접…“포항 상륙 가능성”

10호 태풍 하이선이 당초 예상보다 서쪽으로 치우치면서 상륙하는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오전 9시쯤 부산과 가장 근접한 뒤 오전 중에 포항 호미곶 위를 지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동해안 폭풍해일 비상…추가 피해 우려

태풍의 진로에 놓인 동해안 일대에 강풍을 동반한 폭풍해일 우려로 비상이 걸렸습니다. 마이삭과 유사한 진로와 위력을 보이는 만큼 추가 시설물 피해 등이 우려됩니다.

제주 항공·여객선 운항 중단…거가대교 등 통제

태풍특보가 발효된 제주에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부산 거가대교와 을숙도대교 등이 전면통제됐고, 경남 지역 KTX 운행이 중단되는 등 출근길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나흘째 백 명대…“추석 고향 방문 자제 권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째 백명 대를 유지해 확산세는 한풀 꺾였지만, 중환자 수는 늘고 있습니다. 정부는 추석 연휴 고향과 친지 방문을 자제해달라고 권고했습니다.

전공의 “단체행동 유보”…오늘 복귀 시점 결정할 듯

집단 휴진을 이어가고 있는 전공의 대표가 일단 단체 행동을 유보한 가운데 오늘중으로 업무 복귀시점을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