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날씨] 태풍 ‘하이선’ 동해상으로 빠져나가…내일 낮 비 대부분 그쳐
입력 2020.09.07 (17:26) 수정 2020.09.07 (17:29) 뉴스 5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10호 태풍 하이선은 동해상으로 물러났지만, 여전히 비바람은 남아 있습니다.

해상에는 풍랑 특보가, 해안 지역은 강풍 경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현재 전국이 흐린 가운데 비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밤에는 남부 지방을 시작으로 내일 낮에 비가 대부분 그치겠는데요.

다만, 호남 지역은 밤까지 비가 계속되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중부와 호남에 최고 40mm 영동과 영남 지역은 5mm 안팎입니다.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 전남지역은 내일 새벽부터 아침까지 벼락이 치거나 돌풍이 부는 요란한 날씨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해안과 강원 산간, 경북 북동 산간은 내일까지 초속 14에서 20미터의 강한 바람이 계속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거세게 일겠습니다.

동해안은 폭풍 해일을,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에서도 높은 너울성 파도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모레 새벽에 서해안을 시작으로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태풍 ‘하이선’ 동해상으로 빠져나가…내일 낮 비 대부분 그쳐
    • 입력 2020-09-07 17:27:22
    • 수정2020-09-07 17:29:21
    뉴스 5
10호 태풍 하이선은 동해상으로 물러났지만, 여전히 비바람은 남아 있습니다.

해상에는 풍랑 특보가, 해안 지역은 강풍 경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현재 전국이 흐린 가운데 비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밤에는 남부 지방을 시작으로 내일 낮에 비가 대부분 그치겠는데요.

다만, 호남 지역은 밤까지 비가 계속되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중부와 호남에 최고 40mm 영동과 영남 지역은 5mm 안팎입니다.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 전남지역은 내일 새벽부터 아침까지 벼락이 치거나 돌풍이 부는 요란한 날씨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해안과 강원 산간, 경북 북동 산간은 내일까지 초속 14에서 20미터의 강한 바람이 계속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거세게 일겠습니다.

동해안은 폭풍 해일을,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에서도 높은 너울성 파도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모레 새벽에 서해안을 시작으로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