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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영향…늦여름 냉방가전 특수
입력 2020.09.07 (20:26) 수정 2020.09.07 (20:26) 뉴스7(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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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영향으로 지역 유통업계가 늦여름 냉방가전 특수를 맞고 있습니다.

대구지역 대형마트의 8월 냉방가전 매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70%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선풍기는 2배 이상, 에어컨은 50% 증가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냉방가전의 최대 성수기는 여름이 시작되는 6~7월 이지만 늦여름인 8월에 판매가 급증한 것은 코로나 재확산과 함께 재택 근무와 온라인 원격 수업 등이 확대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 코로나19 영향…늦여름 냉방가전 특수
    • 입력 2020-09-07 20:26:20
    • 수정2020-09-07 20:26:22
    뉴스7(대구)
코로나 영향으로 지역 유통업계가 늦여름 냉방가전 특수를 맞고 있습니다.

대구지역 대형마트의 8월 냉방가전 매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70%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선풍기는 2배 이상, 에어컨은 50% 증가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냉방가전의 최대 성수기는 여름이 시작되는 6~7월 이지만 늦여름인 8월에 판매가 급증한 것은 코로나 재확산과 함께 재택 근무와 온라인 원격 수업 등이 확대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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