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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무표시 액상 홍삼제품 판매 업체 적발
입력 2020.09.08 (09:12) 수정 2020.09.08 (09:21) 뉴스광장(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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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향상에 효과가 있다고 홍보해 무표시 액상 홍삼제품 3천만 원어치를 판매한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천안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2월 천안시 수신면의 한 공장에서 일반 식품으로 허가받은 액상 홍삼제품 만 4천병, 3천만 원어치를 제조한 뒤 아무런 표시없이 강원도 수출업체 납품하고 허위로 건강기능식품 표시를 해 베트남에 수출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 천안시, 무표시 액상 홍삼제품 판매 업체 적발
    • 입력 2020-09-08 09:12:07
    • 수정2020-09-08 09:21:49
    뉴스광장(대전)
면역력 향상에 효과가 있다고 홍보해 무표시 액상 홍삼제품 3천만 원어치를 판매한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천안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2월 천안시 수신면의 한 공장에서 일반 식품으로 허가받은 액상 홍삼제품 만 4천병, 3천만 원어치를 제조한 뒤 아무런 표시없이 강원도 수출업체 납품하고 허위로 건강기능식품 표시를 해 베트남에 수출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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