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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기후위기 비상’ 선언…“저탄소 정책 수립”
입력 2020.09.08 (09:31) 뉴스광장(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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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행동에 나설 것을 다짐하는 선언식을 열었습니다.

기후위기 비상 선언식에는 부산시와 시의회, 교육청, 청소년 대표 등이 참석해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발굴하고 정책을 개발하며 생태 환경 교육을 실천하자는 데 약속했습니다.

부산시는 기후위기는 당장 해결해야 할 재난이라며 탄소배출 감소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기후위기 부산 비상행동'은 성명을 내고, "부산은 지난해 기준, 2천 6백 만 톤의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있지만 이를 저감하기 위한 정책은 부족하다"며, 관련 조례 제정과 특별위원회 설치를 통해 실효성 있는 저탄소 정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부산시, ‘기후위기 비상’ 선언…“저탄소 정책 수립”
    • 입력 2020-09-08 09:31:45
    뉴스광장(부산)
부산시가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행동에 나설 것을 다짐하는 선언식을 열었습니다.

기후위기 비상 선언식에는 부산시와 시의회, 교육청, 청소년 대표 등이 참석해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발굴하고 정책을 개발하며 생태 환경 교육을 실천하자는 데 약속했습니다.

부산시는 기후위기는 당장 해결해야 할 재난이라며 탄소배출 감소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기후위기 부산 비상행동'은 성명을 내고, "부산은 지난해 기준, 2천 6백 만 톤의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있지만 이를 저감하기 위한 정책은 부족하다"며, 관련 조례 제정과 특별위원회 설치를 통해 실효성 있는 저탄소 정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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