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오월단체, ‘광주 방문 부인’ 전두환 재판 증인 고발
입력 2020.09.08 (10:24) 930뉴스(광주)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5·18 기념재단과 5월 단체들은 전두환 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5·18 당시 광주를 방문하지 않았다고 증언한 송진원 전 육군 1항공여단장을 위증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단체들은 송 전 여단장이 5.18 당시 광주에 내려간 사실이 없다고 증언했지만, 항공병과사 등 군 기록에 방문 사실이 나온다며 오늘 오전 위증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단체들은 송 전 여단장을 비롯해 재판에서 헬기 사격을 부인한 다른 조종사들에 대해서도 1심 판결 선고 후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오월단체, ‘광주 방문 부인’ 전두환 재판 증인 고발
    • 입력 2020-09-08 10:24:55
    930뉴스(광주)
5·18 기념재단과 5월 단체들은 전두환 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5·18 당시 광주를 방문하지 않았다고 증언한 송진원 전 육군 1항공여단장을 위증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단체들은 송 전 여단장이 5.18 당시 광주에 내려간 사실이 없다고 증언했지만, 항공병과사 등 군 기록에 방문 사실이 나온다며 오늘 오전 위증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단체들은 송 전 여단장을 비롯해 재판에서 헬기 사격을 부인한 다른 조종사들에 대해서도 1심 판결 선고 후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