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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SK이노 배터리 발전 ‘맞손’…재사용 분야 등 협업
입력 2020.09.08 (10:52) 수정 2020.09.08 (11:02) 경제
현대·기아차와 SK이노베이션이 전기차 배터리 관련,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협업하기로 했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양 측은 차량용으로 더 이상 사용되기 어려운 배터리를 ESS 등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배터리 재사용'과 차량 배터리로부터 리튬, 니켈, 코발트 등 경제적 가치가 있는 금속을 추출하는 '배터리 재활용’등의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입니다.

또 리스·렌탈 등 전기차 배터리 판매와 배터리 관리 서비스,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재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빌리티-배터리사 간 협력 체계를 검증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현대차-SK이노 배터리 발전 ‘맞손’…재사용 분야 등 협업
    • 입력 2020-09-08 10:52:12
    • 수정2020-09-08 11:02:45
    경제
현대·기아차와 SK이노베이션이 전기차 배터리 관련,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협업하기로 했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양 측은 차량용으로 더 이상 사용되기 어려운 배터리를 ESS 등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배터리 재사용'과 차량 배터리로부터 리튬, 니켈, 코발트 등 경제적 가치가 있는 금속을 추출하는 '배터리 재활용’등의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입니다.

또 리스·렌탈 등 전기차 배터리 판매와 배터리 관리 서비스,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재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빌리티-배터리사 간 협력 체계를 검증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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